이것저것 조금씩 해보고는 있는데..
대체 뭘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ㄷㄷ
연구팩조차 부패가 되다니..
농업과학팩은 필요하면 그때 생산시작해야되는건가?
플랫폼 자동화한다치고 글레바가서 부패진행중인거라도 가져다 써야하나..
이러면 플랫폼에 잔득 싣지도 못하자나 플랫폼 공간 찰 동안에도 부패할테니
어느정도 선에서 갖고와야하고 왕복이 많아지면 탄창도 생산이 아니라 지상에서 공급을 해줘야되고..
그보다..
글레바 발전은 뭐부터 시작해야되는가..
농업 타워는 자연땅에는 공간이 없어서 인공 토양부터 시작해야되는가..
뭐좀 하려고 만들다보면 다 부패해 버리는데 어떤 자동화부터 시작을 해야되나..
진짜 감이 1도 안잡히는데 조언좀 부탁해도될까? ㅠ
인공토양 만들려면 작물 씨앗이 필요해서 초반에는 반드시 자연 습지에서 시작해야함 그리고 글레바는 부패로 인한 손실을 댓가로 기본 생산성이 상당히 좋은 행성임 바이오챔버도 나름 행성 특화 생산시설이라고 생산성 보너스 150% 붙어있는데 거의 대다수의 생산과정이 바이오챔버를 요구하기 때문에 보너스가 못해도 3~4단계는 가볍게 중첩됨 그래서 대충 절반정도 빈땅에 농업타워 한개씩만 박아도 초반에는 충분히 할만함
그리고 웬만하면 농업타워를 기지 근처에 두지 않는걸 추천함 농장만 깨지고 끝날거 기지 싹다 개박살날수 있음
인공토양 몇개 만들기도 힘들었는데 초반엔 자연습지에서 시작해야되는구나 그리고 평화모드만 플레이해서 이번에도 평화모드라서 다행히 알에서 부화한애들도 괜찮더라구 조언 감사합니다 :)
농업 과학 팩은 필요할 때에만 생산하는 게 제일 이상적임 신선도가 연구량에도 영향이 가서 근데 그거 어려우면 그냥 많이 제작하고 부패하기 전에만 보내면 됨 어차피 1시간 사니까 아주 늦어지는 것만 아니면 생산해서 나우비스로 보내고 나우비스에서 썩으면 태운다거나 뭐 그런 식으로 처리하면 됨. 재료로 쓰이는 바이오플럭스는 조금 오래 살긴 하는데 어차피 펜타포드 알 이게 15분이고 부패하면 적 나오는 지랄이고 농업 과학 팩 만드는 게 나은 경우도 있음 이건 그냥 선택 인공 토양은 팩토리오백과 열면 어느 지형에 어떤 땅이 박히는 지 알 수 있으니 참고
글레바 나름 자동화 했는데(상남자의 첫빠따 행성이 글레바였기 때문) 드론으로 물류 다 때워버렷음 글레바에서 생산되는 재료는 결국 농업과학팩으로 귀결되니 썩으면 그만 아닌가? 했거든 부패물=영양소로 변환하고 이게 다시 부패물이 되니 언제나 부패물은 아이템 버리기가 되는거 씨앗은 난방타워 연료로 태우면 그만이고 철과 구리는 박테리아 스타트만 손으로 비비고 마찬가지로 드론물류 햇고 다만 드론물류를 요청할때 요청상자에 회로걸어서 철판 양을 조절했음 박테리아는 무조건 변환하기때문에 공장 한개는 영구적으로 돌아야함. 따라서 두번째 박테리아 배양기는 철판이나 구리판의 수를 읽어서(회로조건)으로 요청상자를 켰다 껏다로 조절햇음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