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 강철이 진짜 개많이들어간다

빈약한 기본값 나우비스의 자원으론 만족스러운 수급이 불가능함

크게 확장하기 전엔 계속 답이 없을 듯








일단 대충 이런것들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던걸 넣고 쏴 봄


로켓이 상상이상으로 싸지만 로켓 적재량도 상상이상으로 적다

정말 수없이 쏴야 할 듯









이거 건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1시간도 넘게 삽질함

당연히? 우탐모처럼 우주에 올라가서 직접 지을 줄 알았는데 그냥 고스트 딸깍이더라 알고보니








결국 우주에 올라가서 삽질하던건 그냥 말 그대로 삽질일 뿐이었던걸로

다시 타고 내려오는중...


이거 오르락내리락 하는거 의외로 재밌네 ㅋㅋㅋ






결론적으로 보면 철판이나 그런건 올릴 필요가 없었다

축전지도...


그냥 나우비스 표면에서 다 만들어서 쏴주면 되는거였음








필요 없는 템들은 이렇게 다시 내려줌 






좌표 0 0에 내려오는 것 같길래 착륙패드를 만들어줌

일단 지금 플랫폼에서 받아야 할 물건은 흰팩이다







대충 만들어본 흰팩플랫폼

소행성 분류하는걸 만들기 귀찮아서 허브에 다 때려 박고 꺼내 쓰기

그런데 이런 플레이 견제하려는 건지 소행성 스택이 1이라서 매끈하게 돌지는 않음

되긴 되니까 일단 냅두자 







현재의 파워아머 세팅

메카아머가 생겨서 기대중






일단 불카누스로 떠나기 전에 우라늄라인 이어놓고 감

갔다 오면 235가 잔뜩 만들어져 있겠지??






현재 나우비스 전경은 이 정도

방어에 알맞은 병목지형이 잘 안보인다

만리장성 개귀찮은데...





불카누스 가기 전에 잘 읽어보자

태양광을 쓰면 되고 용암을 쓰면 된다.. 







코바렉스도 파란팩+흰팩으로 가능

이것까지 만들고 갈 필요는 없겠지







전력 정비 좀 할려고 대충 타일링 가능한 태양광 블프를 만듬

모양이 이상하지만 지금 깔끔하게 모양 맞추고 있을 때가 아니라 어쩔 수가 없음






기존꺼 다철거







팩토리오에서 가장 좋아하는 순간 중 하나임

대형블프를 박아놓고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는것

위에 저건 딱히 대형은 아니지만





대형이 나와서 슬슬 방어로봇으로 버겁다

개인용레이저를 달아줬음 그래서

탱크가 엄청나게 상향됐다던데 좀 써봐야겠네




태양광 단지 일단 완성








이거 다 활용할 필요까진 없는거였네

남는거 버릴 수 있으면 좀더 쉬워지지







트리를 보다가 발견한 것

강철에만 생산성을 적용하는 듯 하다

평소의 팩토리오 패턴으로 볼때


와! 생산성 개꿀 (X)

강철을 ㄹㅇ 오지게 많이 만들 일이 있나보다 (O)



이제 진짜 불카누스로 갈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