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유닛 50개
ㄴ 전자회로 1000개, 고급회로 100개, 황산 250
ㄴ 전자회로 1200개, 구리전선 400개, 플라스틱 200개, 황 25개, 철판 5
ㄴ 구리전선 4000개, 철판 1005개, 플라스틱 200개, 황 25개
ㄴ 구리판 2000개, 철판 1005개, 석탄 100개 + 원유 a
저밀도 구조물 50개
ㄴ 구리판 1000개, 강철판 100개, 플라스틱 250개
ㄴ 구리판 1000개, 철판 500개, 석탄 125개 + 원유 a
구리가 철에 비해 소모량이 2배가 많네...
심지어 연구로 강철은 추가 생산성 따로 붙었으니 소모량 줄어듬...
+저밀도 구조물은 주조소로 만들경우 이득볼 수 있는 자원은 플라스틱 뿐이며, 나머지는 손해를 본다.
구리판과 강철판을 주조후 조립기계로 조합하는 경우
저밀도 구조물 3 = 플라스틱 15 + 구리판 60 + 강철판 6 = 플라스틱 15 + 녹은 구리 400 + 녹은 철 120
저밀도 구조물을 주조소로 만드는 경우
저밀도 구조물 3 = 플라스틱 10 + 녹은 구리 500 + 녹은 철 160
근데 공장짓기 귀찮아서 주조소로 지을거임 ㄹㅇ
생산모듈 박는거 생각하면 두번박을수 있으니까 조립기계 거치는게 훨씬이득이긴하네
근데 조립기계 박을공간에 주조소 박으면 저밀도 구조물 생산량이 2배래! 그것도 있고 어차피 철구리가 무한자원에 속하는 불카누스의 경우에는 오히려 석탄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이 더귀하니 주조소로 만들긴해야지
옛날에도 로켓은 구리를 많이 먹고 설비가 철을 많이 먹지 않았나?
재료가 바뀐게 별로 없으니 그렇긴하지 근데 확팩에서는 로켓을 계속 쏴야하니까 구리가 더 빨리 소모되는게 보이는 느낌이랄까
로켓도 로켓이고 모듈 한번 다른행성에서 스윽 털어가면 녹칩 4라인이 풀로돌아가느라 구리가 버스에서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