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임..

겉으론 팩린이 라며 겸손한척했음. 그러나 속으론 나름 로켓도 여러번 쏴보고 메가베이스 도 만들어보고 우탐모도 클리어 해보면서

팩토리오에 자신있었고 뉴비들 보며 야하다 생각했었다.

그러나 우주나가서 우주선 디자인 하면서 내가 빡대가리였단걸 다시 느꼈음. ㅠㅠ

팩토 하면서 '어? 나 좀 쩌는데? 이거 어째 생각했냈지?' 하면서 능지가 오른건줄 알았는데 하도 처 해서 그냥 익숙해진거였음...

그동한 겸손한거 존나 잘한거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