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판쯤 가면서 부터 재료 밸런스 맞추기가 좀 어렵네. 


특히 압박인게 철판수급인데. 용광로1단계 한 10~20개 사이로 굴리다가 2단계 용광로로 가니까 채광로를 막 10개씩 깔아도 재료 수급력이 

 

따라가지를 못하네. 톱니바퀴 제작소는 한 8개 정도 만들었더니 철판 수급이 딸려서 그런지 공장이 한 4개는 놀고 있고 그럼. 이거 공간 문제도


있고 자원 매장량 문제도 있어서 그냥 1차 자원 채굴소를 무식하게 지어버리는게 능사는 아닌거 같긴 한데 보통은 


 원자재 채굴 > 1차 생산 > 2차 생산 순으로 해서 보통 몇개씩 만들어야 밸런스가 좋을까? 솔직히 강철판 시점에서 스페이스가 이렇게 복잡해 지는데


 본격적으로 유체 다리고 연구자원 3종류 넘어가고 이러면 진짜 감당이 안될거 같네.


 (건 그렇고 첨에 별 생각없이 철생산 시설이랑 구리 생산시설 비슷하게 맞췄더니 구리판이 남아돌다 못해 컨베이어 벨트위에서 걍 쳐 놀고 있네 ㅠㅠ 철


 의 절반만 만들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