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판쯤 가면서 부터 재료 밸런스 맞추기가 좀 어렵네.
특히 압박인게 철판수급인데. 용광로1단계 한 10~20개 사이로 굴리다가 2단계 용광로로 가니까 채광로를 막 10개씩 깔아도 재료 수급력이
따라가지를 못하네. 톱니바퀴 제작소는 한 8개 정도 만들었더니 철판 수급이 딸려서 그런지 공장이 한 4개는 놀고 있고 그럼. 이거 공간 문제도
있고 자원 매장량 문제도 있어서 그냥 1차 자원 채굴소를 무식하게 지어버리는게 능사는 아닌거 같긴 한데 보통은
원자재 채굴 > 1차 생산 > 2차 생산 순으로 해서 보통 몇개씩 만들어야 밸런스가 좋을까? 솔직히 강철판 시점에서 스페이스가 이렇게 복잡해 지는데
본격적으로 유체 다리고 연구자원 3종류 넘어가고 이러면 진짜 감당이 안될거 같네.
(건 그렇고 첨에 별 생각없이 철생산 시설이랑 구리 생산시설 비슷하게 맞췄더니 구리판이 남아돌다 못해 컨베이어 벨트위에서 걍 쳐 놀고 있네 ㅠㅠ 철
의 절반만 만들어도 될듯)
철굽기 - 강철굽기 에서 1대1이라 구리랑 철 따로 짓는것처럼 나는 강철도 별도로 만들어주는편임
난 그래서 구리광석 4 : 철광석 8 비율로 가져와서 구리4 : 철4 : 강철4 이렇게 만들어서 사용함
아. 강철은 아예 라인을 따로 뽑는구나... 이거 공간이 압박인데 일단 튜툐 막 끝낸 참이라 벌레옵션은 최대한 깎아서 자원 풀로 올려놓고 하는 중인데 이거 하드 모드로 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첨부터 어느정도 계획세워서 넓직넓직하게 안만들어 두면 확장하려고 할때마다 지랄 나던데 ㅋㅋㅋ 여튼 감사함.
이제 건물 짓고 레시피 고르면 초당 얼마먹고 얼마나오는지 툴팁에 뜨니까 그거보고 계산기 두들기면 됨 ㅋㅋ
레시피 고르는게 무슨 말이야? 단축키 p에 할당되어 있는 생산통계 보라는 의미???
뭐만들지 고른다구 용광로는 재료 한번 넣으면 뜸
아 그말이었구나.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