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착륙한지 3일째만에 철판 1줄 겨우뽑았네내가 뭐 잘못하고 있는건가??철판1줄 뽑는데 이렇게 필요한게 맞나....
에란델일듯
첫행성으로 감? 불카누스에서 용광로랑 풀고라에서 전기포탑 가져오고 노비스에서 우라늄 가져와서 발전하면 좀 할만하던데 - dc App
불카누스 금속과학팩이랑 로켓발사 자동화까지 끝내고 왔는데.... 무기나 물건이 모자란건 아닌데 행성 고유자원 처리하는거 자체가 너무 빡세게 느껴짐 일단 계속 이리저리 만들어보는중
저렇게 설계하는것도 나름의 즐거움이겠지 ㅎㅎ.. 근데 노란벨트는 좀 바꿔줘라 신선도 떨어짐 - dc App
초창기 글레바는 고유 식물 13가지였다는 무서운 이야기
미쳣나고 진짜 크아아아악
나중에 추가 DLC나와서 그렇게 되면 좋겠다.
에란델이겠지
유마코랑 젤리넛은 최대한 쓰기 전까지는 가공하지 않는걸 추천함 으깨기 전엔 유통기한 1시간인데 벗기면 3분인가 5분으로 확 줄어듬 다시 바이오플럭스로 가공하면 2시간으로 늘어나고
그리고 글레바에서 벽은 별로 의미가 없음 스트라이더는 기관포탑 사거리 밖에서 무빙치면서 견제하고 스톰퍼는 그냥 벽을 넘어서 포탑이고 뭐고 으깨버림
부패물질로 영양소 만드는건 교환비도 10:1로 좆구리고 심지어 반쯤 썩어서 나오므로 공장 멈췄을때 킥스타트용으로나 써야함 바이오챔버 쓸수있는 공정은 모두 바이오챔버 쓰고 영양소는 바이오플럭스로 공급하는게 좋음 바이오챔버도 행성 특화 생산시설이라고 주조소나 전자기플랜트처럼 생산성 +50% 붙어있음
난방타워는 원자로처럼 열교환기랑 증기터빈 붙여서 쓰면되고 열효율 250% 붙어있어서 이거 뜨면 나우비스에서도 보일러 내다버리고 난방타워로 갈아버리는게 좋음
그리고 글레바 자원들은 대부분 땔감으로 쓸수있음 그러니 남으면 괜히 썩히지 말고 그냥 바로 태워버리는게 차라리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