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의 건설 컨셉을

시동 -> 증폭이라고 생각함


일단 한번 시동이 걸리면 계속 증폭 되기 때문에 오히려 넘쳐나는 아이템을 다 태워버리면서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음

근데 문제는 한번 시동이 꺼지면 다시 시동걸기가 어려움 - 원자력 발전이랑 비슷

따라서 시동이 꺼져도 중요시설은 돌아가도록 각 단계를 분리할 필요가 있음


1단계

유마코 -> 으깬유마코 -> 영양소

영양소는 모든 공정에 필수적임 간단한 회로로 영양소를 시동이 꺼지지 않을정도로 유지시켜줘야함

전기도 태양열등을 이용해서 따로 유지해주면 완벽함

조립기계1 + 바이오챔버1로 구성해주면 좀 더 편함

씨앗->유마코->부패 로 씨앗도 소모품이라 1단계라인과 연결된 농장하나 따로 관리해서 싸앗관리해야함



2단계

바이오플럭스 -> 영양소

왜 이게 1단계가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바이오플럭스에서 영양소를 만드는데 바이오챔버 4개가 필요함

여기서 시동이꺼지면 안될건 없지만 시동거는게 매우 귀찮아짐

조립기계 2개 대체가능하지만 50%버리긴 좀 아까움

그냥 1단계를 분리하고 간단하게 만드는게 나은듯


1단계는 단독으로도 잘 작동하게 만들고

2단계는 1단계에서 영양소가 들어오면 살아나도록 구성해야함


시동꺼져도 부패물질이 남아있는 경우는 없는데

공장이 다 죽고나서 나중에 전기가 천천히 죽을거니 부패 물질은 다 배출되어 있음 - 최소한의 태양열은 해놓자..


3단계

박테리아만들기

많이 만들필요도 없음 철1, 구리1 면 충분

갯수 조금 늘려도 좋은게 그냥 부패 물질 많이 만들어서 난방타워 때워도 됨


여기까지 동작하면 전기걱정은 안해도됨


4단계

박테리아 배양해서 증폭하기 + 펜타포트알 증폭 등등



펜타포트알은 공장 다 만들어두고 0단계에 1개 유지하도록 냅두거나

그냥 주변의 적 살려두고 다시 잡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