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쯤에 드디어 나우비스 정비를 마치고 드디어 처음으로 다른 곳으로 떠나보기로 하였음




캬 시발 로켓뽕 지리네




처음이라 그런지 가는게 무서웠는데 정작 해 보니 별거아니네



어어 시발




사실 전면 5포탑으로는 뚫리긴 하길래 도르마무하고 포탑3개더 늘려주니까 안정적으로 갈 수 있었다



개량형

풀고라 주차한 이후에 총알 소비량이 생산량보다 많길래 용광로 하나만 더 늘려주니깐 이제 딱맞았음



도착하고나니 산화제랑 연료 깔끔하게 다 쓴거보고 조금 놀램

어느정도 의도된건가?




맨손박치기가 재밌다길래 건설로봇이랑 아머만 입고 내려왔음




리제로에서 시작하는




초기 기지

축전기 왤캐 깔아도 깔아도 금새 방전나냐 ㅋㅋ




맨손으로 왔다고 했는데 사실 과학팩 1000개씩은 들고왔음

행성 헤딩하기 하려고온거라 여기서 전자기팩 1000개 만들면 바로 첫연구 할생각



첫 전자기과학팩을 뽑다

땅이 너무 협소해서 분류시설 만들기거 힘들더라

열심히 손으로 분류하고 뛰고 옮기고 했음


노랑팩 보라팩이 없다보니 아머가 아직도 태양판을 쓰고있었는데

여기 태양광 효율이 구리다보니 좀만 뛰어도 방전되어서 외골격 꺼져서 괴롭더라



대충 재료 넣으면 품질모듈2 뽑아 주는 공장

가변레시피 너무 좋아



손분류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대충 분류시설만 추가



3분에 한번 찾아오는 정전


스타팅 지점에 있는 3개의 작은 섬을 다 커버할정도로 피뢰침을 꼽아도 커버가 안되니 좀 답답했음



사실 축전기자체는 계속 풀충이 되긴했으니 피뢰침 갯수보단 축전기 갯수부족이 더 원인이였던 것 같긴함

근데 축전기를 만들어도 또 전자기팩에 축전기가 들어가니 어디에 먼저 가중치를 둘지가 계속 고민의 연속이다



아직 고가철도도 없어서 큰 섬을 못써먹는건 좀 답답했다

제대로 자동화는 큰 섬 먹으면 하기로 하고 계속 반자동으로 비비고 비빔




마구마구 비비기


99%....



헤딩 완료

연구소에 신호기 박고 싶은데 연구를 못하니 너무 답답했다



바로 딸깍으로 보라노랑팩 만들고 핵분열로,고가철도,신호기 연구 시작


근데 재료에 연료전지가 필요하네..?

나우비스를 한번 다녀오긴 해야겠다

가는김에 전자기플랜트좀 챙겨가야겠다



다녀오면 다 갈아엎어 줄테니 딱대고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