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주 컨텐츠 본격 즐겨보기






기존의 플랫폼은 흰팩공장인 셈 치고 그냥 띄워두고 새 플랫폼을 대충 만들어서 시험운행을 해본다








생각보다 탄도 엄청 쓰고 추진제, 산화제도 생각 이상으로 많이 쓴다

더 확장해야겠어..









어쨌든 불카누스로 왔더니 이런 팁창이 뜸

자원무한 개꿀~







땅에서 깡깡깡 다시하네 

이거 맨몸으로 오는걸 강제하는걸 보면 그냥 새 행성 개발 바닥부터 계속 처음 하라는 의도인듯








대충 우주선에 남아도는 태양판이 있어서 다행이었음

우주선에 있던 태양판이랑 이것저것을 좀 땅에 내려주고

황산도 대충 캐줌






최초로 텅스텐...을 만들었지만 이건 쓸데가 없었다

결국 새게임하듯이 철구리부터 만들어야 하는 상황






손으로 하긴 너무 빡세서 우주선을 나우비스로 보내서 건설로봇을 가져왔다.

다행히 원격으로 가능한 상태였어서 할 수 있었음.

다른행성에 갈때 다른건 몰라도 건설로봇은 진짜 무조건 가지고 다녀야 할 듯






불카누스 궤도에 멍때리고 있으니 철광석이 엄청 쌓인다

전부 땅으로 내려줌






팩토리오피디아 보다가 발견한것

물뎀감소 3000 뭐여 이거 뭘로잡음;;







약간 공장 비슷한게 돌아간다

황산에 방해석만 타서 500도증기 10000 개꿀이네 미쳤다 이 레시피






한편 불카누스 궤도에 띄워둔 우주선

한참 띄워놨더니 옆구리가 점점 터지고 있음

옆구리 방어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돌이 남아돌아서 그냥 용암에 던지고 있음

돌을 유용하게 쓸 방법 뭐 없나





주조소 이거 짱좋네

나우비스로 가져가서 전부 주조소 기반으로 엎어야겠어







말로만듣던 디몰리셔를 발견

이놈 잡을려고 독캡슐도 자동화해놓음 






소형정도는 무한캡슐투척으로 충분히 잡을만 하다

바닥만 잘피하면....






대충 스파게티 마는 중







돌이 점점 많이 나와서 결국 녹색투입기 3개를 붙이게 되었다


돌 아깝네 왠지 진짜




근데 나우비스 공해닿는곳 바이터둥지들 싹 밀고 왔는데

그사이에 기지 코앞에 확장을 펴고 거기서 바이터를 보내서 내 광산을 개박살냈다

안돼







뒤늦게 로보포트를 쭉 잇고 레이저포탑을 깔아보려 했지만 너무 늦었다





할수 없이 임시로라도 빨리 로켓을 만들어서 나우비스로 돌아가기로 함

이거 석유 의외로 개빡세네 여기

단순한 석유액화 이거 효율이 많이 안좋구나 일반 액화로 공장 빨리 엎어야 할 듯







일단 완성(?)된 불카누스 기지

집으로 빨리 돌아가서 방어해야겠다







대충 과학팩 천몇백개 정도만 급하게 싣고 나우비스로 빠르게 귀환 ㄱ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