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아예 이런거 실어다나를 보급열차같은거 구상했었는데 디폴트하다 자꾸 전초기지에 바이터가 찌르고 들어와서 급조함
터렛은 보급문제 생겨서 총알 보급할 구석을 조성해야되고, 레이저는 은근히 떼물량에 약해서 화방을 주력 방어수단으로 했는데
화방은 또 파이프를 연결해줘야 하니 여간 귀찮은게 아니었음
그래서 아이템 두칸정도만 희생하고 현지 화방보급메타 탐
일단 화물열차 두칸 정도를 비우고 그 자리를 경유통, 빈깡통 전용으로 예약해둠
그다음에 투입기에 필터 걸어서 기름통을 채우고 비우게 해둠
대신 하역하는 투입기에는 하역할 자원만 필터 걸어둬야됨
자원채굴하는 전초기지에서는 반대로 드럼통 비우게 해두고 그걸 파이프로 화염방사기하고 연결해둠
덤으로 그 옆에 보관상자도 하나 놓고 투입기에는 채굴하는 자원, 드럼통은 금지 걸어두고 나중에 추가적으로 전초기지에 전달해둘 아이템(수리팩, 레이저터렛, 벽, 전신주 등) 받아두면 좋음
도전과제 깬답시고 요청상자 테크를 못타서 애매하게 해놓기는 했는데 나중에 하차역에 요청상자 달아두고 자동복구할만한 것들 붙여주면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해도 디폴트에서 행성 떠나도 바이터 상대로 전초기지 자동화 가능할거 같긴 함
만리장성 쌓아놓고 가는게 좋긴 한데 내가 그걸 별로 안좋아해서 벽은 본진하고 전초기지만 두르고 다이소하고 원전 완성한뒤에 우주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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