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바뀐거 다시 만져보고있는대
상차역 블프는 기차 대기할 수 있는만큼 넣어주고
하차역 블프는 기차없음으로 만들고
하차역에서 버퍼상자 수량 넘어가서 off 해버리면
기차는 자동으로 상차역에서 대기하다가 물류요청 그러니까
버퍼상자 비어서 하차역 on 된곳으로 출발하는 방식인대
기존에는 대기역,연료문제로 힘들었지만
연료역을 자동으로 추가/제거 해주는 시점에서
전역회로 랑 대기역을 굳이 추가 해서 사용해야하나?
물론 좀더 섬세하게 조정은 될거같은대
요청(하차장 on) -> 대기역 출발 -> 상차장 -> 하차장 off -> 대기역보다
요청(하차장 on) -> 상차장에서 출발 -> 하차장 off -> 상차장 대기하면
좀더 기차 활동량을 억제할 수있는거 아님?
내가 뭔가 이상하게 생각하나 작동은 잘되는거같은대
큼직하게 만들면 기차n대가 꼬리물고대기해도 문제는없것지
아이디어는 상차역만 버퍼역을 잔뜩 달아주는건대 그래도 그리드 크기 마다 체감이 다를거같긴함
나도 작업 1회당 대기역 무조건 거쳐야하는 지금 인터럽트 방식이 뭔가 이상해서 패치나 파해법 기다리면서 너처럼 운영중
상차장이 모종의 이유로 제대로 화물을 실을 수 없는경우에 (자원 고갈) 그 상차역에서 무한 대기가 생길 수 있어서 그렇다고 봄. 제대로 자원을 공급해주는 상차역에만 기차가 가도록 하겠다는 느낌.
그리고 애초에 대기역에서 대기하는 이유는 하나의 열차로 복수의 아이템을 실어나르는 인터럽트를 쓸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상차장 대기면 결국 기차당 1품목으로 제한되니까
사실 이런이유로 대기역을 하차장에하고 상차장은 화물갯수를 기차대수분으로 나눠서 기차수제한걸어주는게 좋음 - dc App
상차역 블프는 기차 대기할 수 있는만큼 넣어주고 << 사실상 대기역이 상차역에 몰려있는 것과 다름 없긴 함. 다만 '대기'냐랑 '대기역'이냐의 차이는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