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행성이라 우주선 플랫폼으로 채굴기나 물류로봇&포트 실어오는 등 시행착오도 좀 있었고
자원 소모가 전체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벨트 막히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 ㅋㅋ
처음에 좁은곳에 자리를 잘못 잡아서 이사하느라 시간 쓰기도 하고... 아무튼 일단락 된거같음
가운데 잡동사니 메인버스 돌려놓고 필요한거 꺼내 쓰는 식으로 정착함
톱니가 영 소모처가 없어서 그냥 톱니먹는 괴물인 벨트 다이소 차렸음.
중유-윤활유 무한인 것도 조건이 딱 맞아 떨어졌음
돌은 도저히 쓸모가 없어서.. 재활용기 69시켰는데 지들끼리 물빨 하면서 없앰 ㅋ 굳임.
근데 생각보다 전기 많이 모자라더라.. 축전지만 많이 지으면 해결되는 방식인가? 피뢰침은 우산범위 이상으로 많이 설치할 필요 없겠지?
로봇 딸깍하면 개쉽긴함…ㅋㅋㅋ - dc App
축전기 많이박아야지 나중에 고급 피뢰침 열림 - dc App
ㅇㅎ
글레바 50시간중... 아직도 바이터 포집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