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매인버스 공부하고 공장 싹 철거하고
새로 지었던거 복기 해보는데
암만 봐도 재료 라인만 매인버스고 온 공장이 다 스파게티임
심지어 공정이 뒤죽박죽 연결되다 보니
메인버스 위치를 침범해서 메인버스도 살짝 꼬여있음
이건 메인버스가 아니야....
새로 지었던거 복기 해보는데
암만 봐도 재료 라인만 매인버스고 온 공장이 다 스파게티임
심지어 공정이 뒤죽박죽 연결되다 보니
메인버스 위치를 침범해서 메인버스도 살짝 꼬여있음
이건 메인버스가 아니야....
마음이 급해서?
스파게티가 나오는 이유는 로드맵이랑 구획을 계획하는게 잘 안되는거임 여러번 만들어보고 숙달되어서 아예 공장 사이즈가 감에 익어야 계획을 짜고 청사진을 그릴 수 있음 예) 파칩용 녹 공장 사이즈는 이정도면 된다. 안된다. 예) 녹칩 공장 옆에 빨칩 파칩이 순서대로 들어올거니까 공간을 얼만큼 잡아야겠다 예) 녹칩 공장은 초반, 후반에 각각 분리하는게 낫다 등
스파게티가 아닌걸로 만들고 싶으면 세세하게 준비하는게 맞긴 함 난 바닐라에서 난잡하고 급박하게 플레이하는걸 선호해서 스파게티 아니면 테크가 못따라긴 하는데
그런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 공간을 얼마나 둬야할지 이런게 감이 잡힘 첨부터 완벽할순 없지
뭐든 일처리가 바르게 되려면 '계획'을 짜고 해야함. 근데 '계획'도 경험이 있어야 가능한 거라. 일단 그런 상태로 진행하면서 알가봐.
이게 맞음. 일단 대가리 박고 진행하다가 어? 이거 부족하네? ,이건 너무 넘치는데? 하는 식으로 더 지어가면서 비율 맞춰보면서 발전 하는거임. 공장 멈춘 것도 발전의 일부니까 받아들이는게 편하지.
그리고 메인버스는 보기엔 예쁜데 장단점이 명확함 메인버스로 제대로 굴리는건 로켓쏘기 직전까지 정도고 결국 후반부 대량생산으로 넘어가려면 공장별로 모듈화 해야됨 녹칩 공장 n개, 빨칩공장 n개 등
모두 조언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