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디폴트 했을 때 보다 자원들 이제 ㅈㄴ 멀리 떨어져있고 너무 퍼져있고 우라늄 같은건 너무 멀리 있는 것 같네....
아니면 옛날엔 로켓만 쏘고 끝내자 마인드가 강했어서 자원 많이 쓰다보니 귀해진 것 같은 느낌인가;
돌 캐러 가야하는데 너무 멀리까지 나가야해서 둥지 너무 큰 거 부셔야해서 귀찮아짐;
옛날에 디폴트 했을 때 보다 자원들 이제 ㅈㄴ 멀리 떨어져있고 너무 퍼져있고 우라늄 같은건 너무 멀리 있는 것 같네....
아니면 옛날엔 로켓만 쏘고 끝내자 마인드가 강했어서 자원 많이 쓰다보니 귀해진 것 같은 느낌인가;
돌 캐러 가야하는데 너무 멀리까지 나가야해서 둥지 너무 큰 거 부셔야해서 귀찮아짐;
운빨인듯 나 첫겜은 구리가 시작지짐 외에 아예 보이질 않아서 리트 했었음
나는 자원들 너무 멀리있는거 안 시점이 너무 늦어서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하고있긴 하네 ㅋㅋㅋㅋㅋㅋ
자원분포가 좀 바뀐 느낌이 남. 품질로 고갈도 덜 되고, 다른 행성에서 자원을 퍼나를 수 있게 되면서 나우비스 자체의 자원을 줄인 느낌임
지금 다른 행성들도 좀 많이 가보고싶은데 나우비스 자체가 자원이 줄은거 때문에 예상외의 중간 과정이 좀 많이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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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철이 거기 있는건ㅋㅋ
맵 생성 규칙 자체를 뜯어고친거라 체감이 있을거임
덧글들 보니 나만 그렇게 체감하는게 아니었네
바뀐거같음. 너무 모자라던데 나중되니 왜인지 알겠더라
원래 디폴트 할 때에도 자원이 꽤나 타이트하다곤 생각했는데 체감이 더 심해진 것 같음 한참 모자라고
어쩐지 자원 분포가 잦더라 예전엔 정말 이거 맞아? 수준으로 먼 자원들도 많았는데 특히 기름
그래도 옛날에 비해선 나아진 면이 있는건가? 오히려 나는 체감하는게 자원 분포가 너무 뜸해져서 문제였음
아 시드마다 다른가봐 난 우라늄이랑 기름조차 바로옆이었음 바닐라인데도
그대신 다음 철광이 좀 멀리 떨어졌었음
시드 편차가 좀 심한듯? 나는 우라늄 찾으러 다닐때 진짜 한참 안나와서 문명마냥 우라늄 업그레이드 끝나야 보여주게 바뀌었나? 생각할 정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처음 시작할때 좀 새로고침해서 자원 근처에 있게 하고 시작함. 근데 시작지점 근처자원은 작아진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