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깨려고 중간중간 샌박 뇌시뮬 해보는데 아직 감이 안잡힘.
업적작용 맵 세팅으로 3시간이면 첫 플랫폼 올리긴 할텐데
그 이후부턴 빌드가 미지나 다름 없어서 ㅋㅋ

운반용 플랫폼도 깎아야하고, 행성별 진입 순서랑
각 행성별 진입시 필요한 스타터 킷 목록이랑
개척되고나서 상위티어 올리는거랑
최종적으론 재료 버퍼 미리미리 쌓아둬서 최종티어 플랫폼 수시로 건조하는 것과 태양계 외곽에 갈 탄창 생산 돌리는 것 까지

솔로잉이면 행성별로 청사진 쿡북 몇개씩 들고다녀야 할듯;;;


그리고 스런 솔로잉이라면 글레바가서 빠른 스파이더트론 해금도 매력적인 선택지인거 같더라
메카아머도 좋은데 그건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직접 움직일때 좋은 선택이고 없는 채로 뚜벅이여도 불편함 감수할만 함
그런데 스파이더 트론 여러대 뽑아서 행성별로 동시에 원격운용 굴리면 더 할 수 있는게 많아짐.
드론포드 이동망 고려해 차근차근 까는게 생각보다 시간잡아먹음
어차피 로켓포탑 때문에 바로 아랫까지 반필수로 가기도 하고...
스파이더트론은 손으로 무언갈 비빌수 없다는 것만 빼면 그냥 플레이어의 분신 그 자체임 dlc오니까 체감 더 심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