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튜토리얼 하면서 자유 플레이 들어가서 로켓까지 쏘고 dlc 사야지. 하고 열심히 했는데.
이거 장기적으로 생산 라인이 어디까지 증설될지 예상을 하는데 한계가 있다보니 처음에 계획을 세워서 만들어놓은 부지가
뒤로가면 점점 택도 없어져서 화학과학팩까지 자동화 했을 무렵(그나마도 차량엔진 생산량이 케퍼시티까지 못가서 연구가 띄엄띄엄 되고 있음)
이제 뭐 생산라인 한번 증설하려면 온몸을 비틀어도 될까말까한 완벽한 스파게티 공장이 되어버렸네...
이 국면을 타계하려면 아예 공장을 싹 갈아엎어 버리고 라인을 아예 처음부터 새로 다시 계획을 세워서 깔던가 걍 리스타트가 답인데.
뭔가 열심히 만들어 놓은거 비록 실패했다지만 날려버리긴 아깝고 걍 첫 공장이니까 세이프 파일 공유해놓고 dlc 사서 하던가 다시 첨부터 해보던가 해야겠네.
일단 머리좀 식히고 해야 할듯. 스파게티 공장좀 돌렸더니 뇌에 부하가 장난이 아니야 ㅋㅋㅋㅋ
난 이겜 뭐 dlc는 아예 뉴비고 본편은 400시간 정도밖에 안했지만 진짜 버려진 맵만 수십개가 넘을거같음
이겜이 자기만의 한계점이 있는데 그 구간만 넘으면 쭈욱 발전하더라
이제 그 메인버스인가? 머시긴가 좀 공부해서 만들어 봐야겠음. 글고 생산하기 시작한 아이템은 과학팩 제외하고는 라인 한줄씩 빼서 한군데에 보관함 하나씩 만들어서 모이게 만들어야겠음. 자동화 해놓은 생산품 조금씩 덜어쓸때 어디서 찾아야 할지 한참 해매기 시작해서 ㅎㅎ
그래도 나름 자유 플레이 첫판에서 화학과학팩까지 갔으면 평타는 쳤다고 자위하면서 다음으로 넘어간다 ㅋㅋㅋ
기존 용광로, 생산 라인 계속 고칠려고 하지 말고 어느 순간이 되면 그냥 새로 다시 지어. 필요한 것만 좀 땡겨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