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붙는게 언제 언제인지 기억났음
1차적으로 재미붙는게 철판 구리판 벨트 꽉꽉 채울정도로 쏟아져 나올때고
2차적으로 재미붙는게 휴대용 로보포트 만들어서 건설의 자동화 이뤘을때 이때부터 존나 재밌음 건설로봇들 산개해서 건물들 좌라락 설치되는거 보면 오르가즘 느낌
아무튼 불카누스라는 이세계와서 다시 처음부터 땅까고 돌 용광로에 화력 투입기 박고 투입기랑 용광로에 석탄 물리고 있으니까 아찔함 지금
불카누스에 빈털터리로 던져놓으면 전기는 어떡하나 했는데 온지 1시간 반만에 증기 냉각 찾아서 물만들고 보일러 돌리기 시작함...
정보: 황산+방해석 = 증기(500도)
찾아서 보일러 가동시키고 남는 물 탱크에 모으기 시작한 상태로 저장하고 껐음
아 물로 만들어서 증기기관 돌릴 필요 없이 바로 증기터빈에 꼽으면 되겠네 뭔소린지 다시보고 깨달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