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 처음하니깐 진짜 정신못차리겠네
로켓재료까지 다 만들고 드는 생각인데
초과 자원을 다시 되돌려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초과자원은 그냥 태워버리고 단방향으로 공급량을 맞추는게 맞았던거같음
어떻게든 스파게티 꾸역꾸역 이어가면서 생산량 늘렸는데.. 이젠 한계야
파란벨트 갖고오면 생산량 좀더 늘릴수있을거같은데..
그냥 다 뒤엎고 다시짜고싶다
글레바 처음하니깐 진짜 정신못차리겠네
로켓재료까지 다 만들고 드는 생각인데
초과 자원을 다시 되돌려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초과자원은 그냥 태워버리고 단방향으로 공급량을 맞추는게 맞았던거같음
어떻게든 스파게티 꾸역꾸역 이어가면서 생산량 늘렸는데.. 이젠 한계야
파란벨트 갖고오면 생산량 좀더 늘릴수있을거같은데..
그냥 다 뒤엎고 다시짜고싶다
아무 준비없이 불카 착륙했는데 앞날이 캄캄하다
불카는 구역만 안넘어가면 적도 없고 해서 상대적으로 편햇어... 행성에 있는 재료들 보면서 '전기를 어케 만들지?' '기름을 어떻게 만들지?' 이런거 고민하면서 퍼즐겜 하는 느낌으로 하면 재밋음
아무준비없이 갈수있는곳중에 불카가 제일 친절해..
글레바에서 로켓을 몇대를 쏠라고 이렇게 크게 지었데 엔딩까지 바이오챔버 2~30개 정도 굴려서 깼었는데 로켓 재료 자급자족에 물론 주조소랑 전자기 공장 가져간거긴한데
전자기 공장? 그게 뭔가요?... 하... 나도 풀고라 먼저 갈걸...........
글레바에서 해금되는 난방타워가 온도 상관 없이 계속 연료를 일정량으로 쳐먹도록 설계된 이유... 초과자원 태우기... 정확한 쓰루풋 맞추기...
부패물질 빨벨 2줄로 돌려도 막히기 시작할때쯤에서야 깨달았는데... 너무 늦엇서..
글레바는 가면 안되겠다, 스샷 보기만 해도 어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