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로켓땡만 두판한 팩린인데여
조루마냥 빨리 쏘는걸 목적으로 두판을 돌려서 19시간 10시간 이렇게 쏴서
핵이나 드론, 레이저 포탑 등등 어쨌든 안써본게 많아서
이번에는 좀 진득하게 하고 있으요.
이제 막 20시간쯤 됐고,
이제 노란사팩까지 거의 자동화 되었는데,
나름 이번판은 멀리보고 겜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계에에에에속 찔끔찔끔 뭐가 부족하더라구여
그냥 딱 전기 -> 원자재 -> 1차 생산물 -> ... 이런식으로 순서대로 최대한 크게 잡으려구 했는데
그것마저도 쉽지가 않네유
아조씨들은 그냥 계속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고 하는 맵이면
어느시점부터 안정화가 온다고 보나유
예) 총 생산 철/구리 파벨 각 8라인 부터 뭐 이런식으로 생각했을때??
안정화가 주관적인거라... - dc App
철이 부족함 > 철을 늘림 > 철이 남음 > 공장을 늘림 > 구리가 부족함 > 구리를 늘림 > 구리가 남음 > 공장을 늘림 같은 프랙탈 구조 아님? 어차피 광물 무한모드 아니면 파먹을곳 계속 찾아다니면서 넓혀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