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야 한 달 본다.
림월드 냉장고는 그래도 에어컨으로 방 전체를 냉각해서 구현하는걸
간단하게 '딸깍'한다는 차이가 있지만 팩토에서는 냉장이 아예 없는 개념이라 개사기 모드 예정이긴 한데...
로켓이 날라다니고 행성간 물류 하는 시대에 냉장고가 없어서
바이터 알이 부화하는게 말이 되냐?
글레바의 부패 매커니즘이 현대에도 있는 냉장/냉동기술로 무력회 될 수 있다는건
왜 생각을 못한걸까...
길어야 한 달 본다.
간단하게 '딸깍'한다는 차이가 있지만 팩토에서는 냉장이 아예 없는 개념이라 개사기 모드 예정이긴 한데...
로켓이 날라다니고 행성간 물류 하는 시대에 냉장고가 없어서
바이터 알이 부화하는게 말이 되냐?
글레바의 부패 매커니즘이 현대에도 있는 냉장/냉동기술로 무력회 될 수 있다는건
왜 생각을 못한걸까...
그 똑똑한 개발진들이 그걸 생각을 못했겠음? 넣으면 재미 없어지니까 그렇지 - dc App
넣으면 재미 없어지니까 22 그럴거면 걍 특정 상자 속이면 부패 속도를 계수로 조절하면 뚝딱인데 그러면 불편함이 적어져서 그 불편함을 헤쳐나간 카타르시스가 없잖아
알같은건 썩는다기보다 부화할 시간이 돼서 부화하는거 아닐까
현실에서도 계란 냉동시키면 부화 안하자늠
그건 죽는거 아님? 온도내성이 강한가보지
부패를 고려한 공정 설계가 글레바 메인 컨텐츠인데 없애버리는건 얘기가 다르지
냉장하면 가치가 없어진다고 하자
모딩 api가 되긴하려나
메인 지도세팅에서 부패속도 조절이 가능함.
시작설정에서 부패시간 10~1000퍼까지 조절가능한데?
냉동하면 맛없어져
부패를 설계로 극복하는게 글레바의 의미인데 그걸 없앨거면 부패기능 없애는거랑 별 다를거 없지않음?
아까부터 부패 냉장 이야기하는애들이 계속있네
아퀼로로 가져가면 부패 정지한다는컨셉이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