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몹보려고 첫행성으로갔다가 피똥쌈
절벽못날리니깐 환장하고 남들 주조소인가 뭔가하는거 딸깍딸깍할때 돌용광로짓고있었음..... 생산시설 공격받아서 터지지만 않으면 자동화 문제없는거 확인했고 다른행성에서 티어올려다가 방어라인이랑 생산라인 확장좀 할듯
대충 공장 전경
예전에 우탐모할때도 생물팩에서 크게 충격받았는데 되먹임+유통기한 해서 더한게 있을줄은 상상도못함 ㅋㅋ
하고나서 돌아보면 핵심은
1. 영양소 공급 안막히게
2. 알은 챔버하나하나 분리해서 회로 짜기
3. 전부 썩었을때 or 전부 꽉찼을때 고려하기
4. 초반에는 썩은거 처리에 봇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정도인듯
아직 나도 3번 전부썩었을때랑 전부 꽉찼을때는 크게 고려 안하긴했음 과학팩을 계속 보내면 그것만으로 저 두 문제가 안생기게 해놔서 좀더 손본다 하면 공장이 멈췄을때 썩은거 영양소로 만들어서 각공장에 조금씩 보내는거 추가할듯
아무튼 dlc 개재밌음
생각해보니 어차피 부패물질은 따로 안썩으니까 로봇으로 처리했어도 됐겠네
ㅇㅇ 나도 로봇으로 처리하다가 벨트로 바꿨음 초반 설계에 부패물질만 봇으로 빼줘도 난이도가 많이 완화되는거같음
정보: 불카누스도 맨몸으로 가면 돌용광로 딸깍딸깍해야 한다 그것도 제법 오래 주조소 재료가 좀 많아서 거기까지 도달하는게 오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