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하게 발표후 제목 하고 컨셉 들었을때 우탐모 ver2 느낌 강하게 들고 뭐 크게 달라지는게 없을거라고 생각 하고
그냥 fff 나오는 팩토리오 자체의 편의성 개선부분에만 나한테는 의의가 잇다고 생각 하고 큰 기대는 안했는데
와 진짜 우탐모 의 몇몇 컨셉 가져오는 선에서 절제하고 새로운 시스템 새로운 컨셉을 이리 많이 추가 햇을줄은 몰랏네...
그리고 경험자체가 완전 다른 느낌임.. 느낌은 조금 기존 우탐모 느낌이 살짝 들긴 하는데 완전 새로운 경험.. ㅋㅋㅋㅋ
벌카 블럭용 광석 캐는 초기 행성 느낌과 같은 불카누스 행성.. 데몰리셔 하나만으로 완전 다른 느낌 받고 너무 새로웠고 그놈 죽이는것 자체가 즐거운 도전이였음 ㅋㅋㅋㅋ
물론 세이브 로드로 깨긴 햇는데.. ㅋㅋㅋ
암튼 진짜 dlc 만족감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죽겠네.. 근데 글래바는 좀....
로켓 쏘기 자체 자원으로 해결하려고 하니 너무 힘들어서 그냥 농업 연구팩 운송용 플랫폼이 나우비스에서 저밀구랑 파란칩 10덩이씩 챙겨가게 설정 해서 돌리고 있음.
이렇게 하면 철하고 구리 만드는 과수가 안들어가니깐 포자생성 적어지겟지 싶어서 돌리는데 나우비스 자원이 뽑혀 나가네.. ㅋㅋㅋ 제길
암튼 글레바 난이도가 좀 괴랄한거 빼면 dlc 정말 잘만들었음 ㅋㅋㅋㅋ
근데 변명하자면 솔찍하게 dlc던 확장팩이던 최근에 나온 게임들 후속작들이 다 쓰레기 같은경험하게 해줘서 진짜 큰기대 안하게 만들자나 사람이!!!
dlc 직전에 나온 디아4 확팩 진짜 개실망에 중간에 버그판에 복사템에 그냥 아주 사람 미치게 했고..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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