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재료들이 공급이 뜸해서
철굽는 용광로 늘리고
구리굽는 용광로 늘렸더니
원자재 라인이 뜸해져서
철로 연결해서 철광 구리광 하나씩 더파고
광에서 철굽고 구리구워서 다시 본진으로 끌고와서
구리판 철판 분배기로 밸런스 맞추고
기존 노란 투입기들 파란투입기로 바꿔주고
벽허물고 기지 확장해서 1차 2차 생산물 공정 늘리고
방금 막 노란포션 공정에서 첫 시제품이 등장함
철굽는 용광로 늘리고
구리굽는 용광로 늘렸더니
원자재 라인이 뜸해져서
철로 연결해서 철광 구리광 하나씩 더파고
광에서 철굽고 구리구워서 다시 본진으로 끌고와서
구리판 철판 분배기로 밸런스 맞추고
기존 노란 투입기들 파란투입기로 바꿔주고
벽허물고 기지 확장해서 1차 2차 생산물 공정 늘리고
방금 막 노란포션 공정에서 첫 시제품이 등장함
그래도 나왔네
노란포션이 진짜 현타 오지게 오는듯.... 다른 포션들은 기존에 만들던 애들에서 따오면 되는데, 노란포션은 전반적인 자재 소모량이 급작스럽게 커져서...
노란물약은 아예 용광로 새로파서 만드는게 나을정도임 - dc App
난 설계까지 잘해놔서 만드는것 까진 괜찮은데 재료공급이 욕나옴 ㅅㅂ..
사실 티어 최종단계니까 보ㅡ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