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프로메튬 과학팩의 재료다
프로메튬 조각덩어리는 1스택이라 보관에 곤란함을 만들고
바이터 알은 시간지나면 바이터로 부화하는 애물단지다
씨발
바이터알을 들고가서 만든다는건 말이 안된다
태양계가장자리까지 가는데 한참 걸리는데 그사이에 다 부화해버릴것
그래서 내가 세운 기본전략은 우주선으로 프로메튬 덩어리를 들고와서 나우비스 위에서 만드는것이다.
아무래도 보관이 힘들긴 하지만 프로메튬을 옮기는게 맞다고 본다 나는
우주선은 적절한 공격력 업글을 한 채로 서로 겹치지 않는 타겟을 공격한다
거대한 소행성은 레일건이(프로메튬까지 1방컷)
대형 소행성은 로켓이(일반 대형 소행성 2방컷)
중형 소행성은 기관포탑이(관통탄 보급)
소형 소행성은 레이져가 담당한다.(1틱컷)
소행성 덩어리는 그냥 들고가기엔 1스택이라 부담이 크다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했다
품질작하면 과학팩 2배가 되니까 압축해서 들고가면 되지 않을까?
3/4은 버리게 되는 셈이지만 이동거리가 워낙 길어서 이게 더 맞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실천에 옮겼다
일반 품질은 다시 재활용기로 들어가고 희귀이상은 우주로 버린다
전설저장고가 50칸인데 같은 사이즈로 벨트를 채우면 64개를 넣을수있다
따라서 운석의 보관은 벨트로 이루어진다
다만 운석자체가 1스택아이템이기때문에 유니크아이템 특성인지 묶음투입기로 적재가 불가능했다
따라서 1벨트에 4개로 잡고 기지 전체를 운석 덩어리로 채울수있도록 벨트를 둘렀다
벨트에 전선달려있는게 프로메튬 운석이 지나가는 길이다
나우비스로 도착하면 제작법을 활성화시켜 공장을 가동시킨다.
만약 프로메튬 갯수가 다 떨어지면 제작법을 비활성화 시켜 내용물을 빼낸다.
내용물을 빼야 하는 이유는 재료가 바이터 알이기 때문
프로메튬이 다 떨어지면 내용물을 다 빼고 바이터 알은 우주로 버린다.
이러면 바이터 알 또한 고급품질작을 해줘야 한다
그래서 바이터 알을 품질작 하기 위해서 공장을 개선했고
고급바이터 알은 분당 60개 뽑고 있는 중이다
다만 다른 품질의 바이터 알은 아직 생산모듈 품질작 기반을 못만들어서 그냥 태워버리는 중이다
좀 아깝긴 해도 전설바이터가 부화하는것보단 낫다
글을 적는 동안 바이터 알이 도착해서 연구를 시작했다
앞으로 나의 연구생산성을 책임질 거대함선이 자동화 돌아가는걸 보고 이제 할거 다했나 싶기도 하다
ㅈ고수 ㄷㄷ
진짜 썩은물이네요 선생님 개쩐다
맛있다
와 벌써 다했네
품질작으로 저장량 늘리는거도 아이디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