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적없이 스파게티로 대충 40시간만에 첫 클리어 하고, 여운이 남아서
바로 두번째로 역시 적없이 메인버스 운용하면서 거의 클리어 직전 상태임(20시간쯤).
아직도 여운이 좀 남아서 새 게임 할까하는데

그렇다고 적 출몰하는건 하고 싶지않음. 
일시정지로 건물 지을수도 없는데 건물 짓는다고 몰두해있는데 적이 종종 출몰해서 정신없는것도 별로고,
탄약 떨어졌는지, 어디 벽이 무너졌는지 계속 체크 해야 하는것도 별로.


적 없이 할수있는 확장 모드 있을까?
글 보다보니 우탐모 라는 모드 얘기가 종종 보이던데, 
너무 어렵고 1000시간 해야한다는 글도 얼핏 보이던데 이렇게 까지 어려운건 좀 시작하기 망설여짐.

100시간 이내에 클리어할수있고 + 적없이 할수있고 + 사람들이 많이해서 난관에 부딪혔을때 검색하거나 질문해서 해결법 찾을수 있는 모드 있을까?

이글은 편의성 모드를 추천받고자 하는 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