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초록빛으로 우거진 아름다운 행성인줄 알았는데
착륙해보니 거대한 나무들이 빽빽하게 자라있는 녹색지옥임
공장을 지을 개활지는 착륙지 주변 조금뿐이고 나머지는 다 거대한 나무들로 가득차있음
드론으로 벌목하기에는 너무 커서 직접 패거나 부셔야함
불태울까도 했지만 착륙부터 내리던 비가 멈출 생각을 안함
그렇게 개활지를 둘러보다 보니 뭔가 개활지가 좁아진 기분임
자세히 보니까 나무들이 점차 개활지의 빈 공간으로 자라나고 있어
부랴부랴 나무들을 막아보려고 벽을 새워봤지만 나무들은 벽도 부셔가면서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침략해 오고있음.
이런 컨샙으로 주변에서 끊임없이 성장해오는 식물들을 제거하면서 부지 확장하고 자원 확보함과 동시이 그 식물들을 자원화 시키는 컨샙
이런거 안만들어주려나 ㅋㅋ
- dc official App
얼른 만들어'줘' 아이디어 흥미롭네. 나는 몬스터 행성 같은거 추가해서 바이터 전리품으로만 아이템 얻어서 방어 기지 만들고 우주로 날아가는 전투행성이나 생각 했는데 이름은 카타찬이 맞지 않나 싶은.
벽이 점점 좁혀들어오는 케이브마이너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