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뭐할지 계획짜면 시간 ㅈㄴ 잘감 덕분에 현생에 문제 생길때가 가끔 있음
2. 계획짠대로 잘 안 흘러감 게임을 켜보면 우선순위가 바뀔 때가 잦음
3.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설계한 공장이 나중에 보면 문제가 있음
4. 내가 봤을때 내 공장 정말 예뻐보임 매우 마음에 듦 갤 뒤져서 남에거 보고 오면 안이뻐보임 마음에 안듦 근데 그렇다고 바꾸긴 귀찮음
5. 스스로 근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함 게임을 좀 진행하면 아니라고 생각함
6. 진짜 답도없이 복잡한 레시피가 있어서 포기하고싶음 근데 되돌아 보면 그걸 즐기는 내 모습이 보임
7. 이번 DLC는 GOAT임 왜 이걸 4만원에 파는지 이해 불가능
8. 팩토리오는 1000시간도 뉴비인 경우가 허다함 나도 마찬가지임
9. 공간을 넓게 쓰면 짓기가 편함 안이쁨 하지만 좁게쓰면 짓기가 비교적 어려움 이쁨 딜레마임
10. 게임을 퇴근하고 켜서 한거라곤 공정 몇 가지만 했는데 벌써 출근시간임
다른 사람도 공유좀 같이 공감하자
ㄹㅇ 1000시간쯤 했을 때 게임 플레이하는 법은 익혔다 생각 듦 ㅋㅋ
이제 막 1000시간 차인데 아직도 고인물 보면 난 뉴비라 확신함
7번이 ㄹㅇ임
GOAT
본편도 처음엔 2만얼마밖에 안 했던거 같은데 씹 혜자겜
시간당 50원도 안하는 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