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플레이중 반복적이었다 느낀거 자동화 하고싶음




제일 귀찮고 시간 걸리는 작업이 로봇 나온뒤에 바이터 둥지밀고 벽치는건데

이거 시간 줄일 아이디어를 잘 모르겠네




그담으로 시간 많이쓰고 반복적인게 아마


아이템 품질작이랑

건물에 죄다 품질모듈 넣고 나오는 템 분류하는건데


아예 품질을 나중에 손대거나

품질템 분류 블프 하나로 해결보기 이런거도 필요하고





자원 확장은 의외로 몇번 안했지만


그래도 반복은 반복인지라

철도역이랑 본선에서 갈라져 나오는 교차로까지 붙어있는 채굴기지 블프도 만들면 좋을거같고


인터럽트는 그냥 자원은 매번 설정해줬는데 LTN식이 편하다면 그것도 써보고싶음





행성별로 요청목록 만들고 갯수 조절하는것도 반복적이었는데


이거도 게임 진행도별로 요청목록 미리 블프로 떠뒀다가 요청하면 편할거같다


행성마다 다이소를 만드는게 빠를지

나우비스에 자원 다 끌어모아서 아이템 배송해주는 플랫폼 만드는게 빠를지는 아직 모르겠네

로켓이 워낙 초반엔 비싸서 행성마다 만드는게 나아보이는데 그럼 그거 블프도 떠두고




공장 지을때 맨날 똑같이 배치하는 투입기 전신주 정유공장 지하파이프 이런것도 블프 떠두고

버스에서 자원뺄때도 맨날 비슷하게 하는데 그것도 떠두고




반복적이고 지루한게 은근 많았는데 줄일만큼 최대한 줄이고싶다


새로운 행성은 확실히 재밌었는데

일단 메커닉 대충 알고나니 대량생산보다 이게 더 필요해보임




생각해보면 설계는 본겜보다 에디터로 하는게 편하고


그걸 본겜에서 지으려면 자원이 필요해서


대량생산을 하려면 플레이 최적화를 해야해서 그런가봄



결론: 에디터가 아니지만 에디터같은 환경 만들기를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