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3행성 과학팩 자동화까지 다 했는데
글레바는 로켓포탑 안만들어서 원거리에서 로켓만쏘는 벌레한테 조져지고 있고
폴고라는 드론으로 고철 퍼오게 만들어놨더니 번개에 자꾸 터져서 알람오고
묵묵히 제할일 하는 행성은 불카누스밖에없어
바이오연구소도 만들어야되고
농업팩 갖고오려면 글레바도 전반적으로 최적화 다시 해야할거같은데
우주선도 한두번 왕복하면 전기 모자라서
증기터빈 발전으로 다시설계해야할거같음
할일 너무 많아..
묵묵히 제할일 하는 행성은 불카누스밖에없어
바이오연구소도 만들어야되고
농업팩 갖고오려면 글레바도 전반적으로 최적화 다시 해야할거같은데
우주선도 한두번 왕복하면 전기 모자라서
증기터빈 발전으로 다시설계해야할거같음
할일 너무 많아..
아퀼로 가면 핵융합설계 가능해지는데 지금 증기선 쓰는건 좀
그래도 아퀼로 갈때는 증기선 써야하지 않나
기존 설계로 풀고라 왕복운행 돌려보니 전기모자라서 중간에 운석맞고 박살나네 어찌됐든 설계 손봐야함 손보는김에 증기발전으로 해놓으면 편하겠지
핵분열 기반은 연료보급 나우비스에서 할수있어서 나름 쓸모가 있긴함
핵연료말고 고급소행성분쇄로 빙해석이랑 황 나오니까 증기생산되지않을까 생각중..
그 레시피 불카누스에서만 작동할껄? 팩토리오백과에서 제작가능조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