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라 돌아가게 해놓고 글레바로 왔는데 이건 뭐 전부 낯설어서 적응이 안된다. 좀 겜 안하고싶어지네ㅎㅎ그래도 탈출하려면 강제 적응해야겠지. 늪지 이런거 딱질색인데. 메카수트라도 있어 다행이지 싶다
매립이 존나 필요한데 정작 돌이 한정적인 이상한 행성 나는 선글레바였는데 만약 불카누스를 먼저갔다면 거기서 매립 배송했을듯
근데 돌 쓸곳 매립밖에없지않나 난 그 작은 돌이 부족하다고 못느꼇는데
매립 -> 바이오챔버 매립 -> 농업타워 매립 -> 인공 유마코/젤리넛 토양 하긴 유마코 젤리넛 농사도 그렇게까지 넓힐 필요는 없긴함
힌트를 주자면 글레바는 대부분의 공정이 매우 빨라서 공장이 클필요가 없음 최대한 재료를 신선한 상태로 공정을 빨리 돌리도록 최적화하는게 훨씬 중요함 그리고 스시벨트가 좋을것같지만 그러면 부패도가 섞이기 때문에 오히려 안좋음
바이오챔버 여럿지을거라 생각해서 자리 여유뒀는데 걍 바짝땡기고 남는건 태워버려야것네 멈추면 당장 영양소부터 썩어서 챔버가 안움직이는게 넘모 골치아픔..
딱 이악물고 바이오플럭스까지만 에러 없이 완전 자동화 하면 편함
품목당 공장 한개씩만 건설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