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비스 가는 길에 제일 하고 싶었던건 이거

단순액화를 보통액화로 바꾸고 싶었음

이거 의외로 자원 쓰더라







불카누스 전경








몇시간만에 나우비스 돌아옴

집온거같네








온김에 확장한 바이터 기지 한바퀴 돌면서 싹 밀어주고 탱크한대 만들어서 배치함

원격조종 + 모듈슬롯의 존재로 완전 스파이더트론처럼 쓸 수 있어서 좋음

탱크 진짜 팩토리오 처음할때 한번써보고 그 후론 한번도 안써봤는데 DLC에서 안쓰던 물건들 구제해줘서 좋음

효율모듈이나 그런것도 그렇고








원유가 생각보다 많이 빨린다

원유 수급량이 쭉 내려가는거보소 


철구리가 모자라서 확장해야하나 싶었는데 원유가 모자라서 확장해야겠음





코바렉스 이거 아닌거같은데....

예전에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 남


일단 돌긴 도는 것 같으니 냅둬야지







불카누스-나우비스간 정기화물선을 만들려고 우주선을 약간 각잡고 만들어 봄

갤념글에서 본 연료절약회로로 연료는 조금씩만 쓰고있음

근데 탄보급에 시간이 필요해서 연료절약을 할 이유가 있나 싶네 좀 굴려보니까





하여튼 다시 불카누스로 빽

과학팩 가지고 나우비스로 간 김에 절벽폭발물도 연구해옴

이거 진짜 꼭 필요했다 불카누스에서 







절벽 다 뒤졌다 ㅋㅋㅋㅋㅋ





단순액화 대신 일반 석탄액화로 원유공정을 리뉴얼함

이거 스시파이프 겁나 편한데 ㅋㅋㅋ

바닐라 파이프로 3종액체 안섞이게 뺴기 귀찮긴 했어




불카누스 수출품은 사팩, 방해석, 그리고 파벨로 정함

파벨로 싹 통일해야지


녹벨은 음...나중에 생각해보자






주조소를 나우비스로 들고 갈려고 했는데

한번에 겨우 5개밖에 못올림

겁나 귀찮네







어쨌든 나우비스로 다시 복귀함

봇으로 연구하고 있었는데

사팩공장에 품질모듈을 박으니까 다른품질 파팩을 로봇이 집지 못해서 자꾸 막힘







다시 벨트 기반으로 리뉴얼

왜 요청에 품질 아무거나 요청이 없었을까

품질레시피엔 품질재료가 필요해서 그런가







나우비스 채광드릴+용광로라인을 전부 다 불카누스에서 가져온 대형드릴과 주조소로 바꿈

용광로 면적 너무 넓어서 볼때마다 불편했는데 이제 좀 낫네 







잘 굴러가고 있는 나우비스-불카누스 간 정기 화물선



이제 대충 나우비스도 불카누스도 안정된 것 같으니까 글레바에 가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