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5시간 지남. 네프럼 행님은 이미 끝냈을 시간




불카누스로 출발 직전의 나우비스


나우비스에서 거의 9시간을 보냈는데, 여기저기 자원낭비가 많아 출발이 늦어짐


그리고 막상 다른행성 떠난 이후엔 거진 놀고있는거같음...




로켓까지 자동화 하고 떠나기 직전의 불카누스


준비 많이 안하고 왔더니 뭐 빼먹고 오거나 뇌정지가 오거나 해서 로드 여러번 했음


3시간 정도 걸림




풀고라는 두시간 반 정도


자원량 크게 했더니 그냥 근처 큰 섬에 고철이 몇백만 단위로 있어서 싱거웠음


봇 기반으로 굴려서 더 쉬웠는데, 기존 엔딩봤던 세이브파일에서 걍 공장 복사해서 붙이고 기다렸음


쓸데없이 다이소 만들고 모듈 생산한다고 자원 빨려들어가서 시간 지체된듯




이제 남은 25시간 내에 글레바 클리어하고 아퀼로로 가야함

글레바 존나싫다....


글레바는 로켓 재료 전부 나우비스에서 받아서 쓸 예정이고, 이전에 트라이했을떄 시간 별로 안걸렸어서 큰 걱정 안됨


넉넉잡고 남는 20시간동안 아퀼로 달려서 토대만드는데만 몇시간일거고


우주선 디자인 하는 시간도 청사진 만들고 로드하면 무난하게 클리어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