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계를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고 불카누스를 제외하면 설치 지반을 줄이는 것으로 제약을 걸다보니까 본편처럼 로봇은 건설만 쓰고 열차와 벨트 스파게티로 쪄먹던 플레이가 쉽지 않네
아퀼로 가야 만들수 있는 만능 토대는 너무 엔드 컨텐츠라 엔딩 전까진 거의 없는 취급하고 그냥 물류네트워크 열고 드론 딸깍 하는게 압도적으로 편해졌어...
우주엔 드론 없는 것 보면 개발진들이 이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건 맞는 듯 함
스파게티 성애자들은 우주에서라도 플랫폼 위에서 벨트 스파게티 볶으라고 말이지...
아퀼로 가야 만들수 있는 만능 토대는 너무 엔드 컨텐츠라 엔딩 전까진 거의 없는 취급하고 그냥 물류네트워크 열고 드론 딸깍 하는게 압도적으로 편해졌어...
우주엔 드론 없는 것 보면 개발진들이 이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건 맞는 듯 함
스파게티 성애자들은 우주에서라도 플랫폼 위에서 벨트 스파게티 볶으라고 말이지...
다이소 물건종류가 너무 많아져서 로봇 없으면 힘들어
생각해보니 나우비스 빼면 불카누스도 별반 차이가 없네... 중간중간 용암 지대 생각하면
풀고라에서 벨트 맛있게 볶았음
반강제라기엔 하면 되는데 하려니 머리 아파서 걍 드론 딸깍을 하는 거지 - dc App
다른건 대충 쪄먹을수 있는데 물류로봇 안쓰고 벨트와 투입기만으로 로켓 사일로와 착륙패드에 다품종 입출력 가능하게 하는 방법은 내 머리로 안떠오름
성공했다면 블프로 만들어서 방법 공유해주면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