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계를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고 불카누스를 제외하면 설치 지반을 줄이는 것으로 제약을 걸다보니까 본편처럼 로봇은 건설만 쓰고 열차와 벨트 스파게티로 쪄먹던 플레이가 쉽지 않네

아퀼로 가야 만들수 있는 만능 토대는 너무 엔드 컨텐츠라 엔딩 전까진 거의 없는 취급하고 그냥 물류네트워크 열고 드론 딸깍 하는게 압도적으로 편해졌어...

우주엔 드론 없는 것 보면 개발진들이 이 상황을 이해하고 있는건 맞는 듯 함

스파게티 성애자들은 우주에서라도 플랫폼 위에서 벨트 스파게티 볶으라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