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인데 DLC하느라 자꾸 일 빵꾸냄.


눈만 감으면 벨트가 보이고,

자려고 누우면 일 생각이 아니라 공장 생각이 먼저 듬.

아침에 8시쯤 일어나서 조금만 할까?
이러고 키면 문명하는 거처럼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

진짜 마성의 게임.
타임머신이 실존한다면 팩토리오가 아닐까?


진짜 중독성이 너무 심해서 끄질 못하겠어.

응급조치로 겜을 삭제하긴 했는데,

아직도 눈에 아른 거린다....

팩토리오 개발진은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