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하의 생산품을 되돌리는 확률계산 이후 품질 상승 확률은 각각 독립적으로 돌아가기에 철상자 제작 해체 루프 같은걸 쓰는거임


파이프나 철막대기 같은 걸로 루프 돌리면 생기는 문제가 생산품이 되돌리는 확률에서 꽝 나오면 퀄리티업 자체가 시행 안 되니까 그만큼 갈리는 자원에 비해 품질작 속도가 느려진다는 거지

반면 철 상자는 제작에 철판 8개 쓰면서 재활용은 그 1/4인 철판 2개 반환이 확정이기 때문에 품질 상승 확률만 고려하면 된다.

따라서 자잘한 손해 없이 최대 효율을 보고 싶으면 1/4로 나눌때 정수배로 나누어 떨어지는 제작 레시피들을 사용하는게 이득이며, 25%로 나눈 결과물이 0.5보다 떨어지는 것들은 분해 방법이 그것뿐인게 아닌 한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요구재료가 1개 또는 5개인 케이스)

이걸 따지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모수가 크면 무시해도 되지만 독립시행에 따른 확률 분포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손해를 볼 가능성도 적잖기 때문이다.

메가베이스 만들고 품질공정을 10시간 20시간씩 잠수 타면서 돌릴 생각이면 무의미한 수준의 오차지만, 대부분 플레이어는 반수동으로 품질작을 돌리면서 지금 당장 좀더 빠른 결과를 원하기 때문에 위 조건을 지키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정수배로 나뉘어져 잔여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일부는 아래와 같으며, 약간 손해를 보더라도 재활용 품질작에 괜찮은 레시피가 있는데 저밀도 구조물 같은 애들이 그 주인공이다.

이 외에도 괜찮은 레시피들이 꽤 있으니 한번 찾아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