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유 공장은 이런 형태가 가장 무난함. 이거말고는 딱히 방법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문제는 항상 3종류가 나오는 데, 하나가 가득차면 (보통 부족한 하나가 있음) 전체 분해가 멈춰서 "부족한 하나"도 생산이 멈추는 문제가 발생.


그래서 제어가 필요함.










2. 중유는 윤활유만 충분하면 그냥 싹 분해해도 문제 없음. 윤활유 탱크에 회로 연결(alt+g 혹은 alt+r 이후, 마우스 클릭 탱크-펌프 각 1회)


펌프는 당연히 중유->경유 열분해 공정으로 넘어가는 길을 막고 있어야 함.

저 펌프로 길막을 잘 해놨으면 열분해 공정은 무지성으로 넉넉히 지어주는게 좋음















3. 가장 어려운 부분인 석유가스/경유 인데, 그냥 저렇게 해놓는게 가장 쉽고 간단함.
(저 펌프는 경유->석유가스 분해 공정으로 가는 길막을 하고 있어야 하고, 경유탱크+석유가스탱크+펌프 3개 모두 회로로 연결 해줘야 함)


이유 설명 : 석유가스는 플라스틱 막대나 황 등 소모처가 가장 많음. 그렇다고 해서 경유를 무한대로 석유가스로 분해하면(분해공정 무지성 증설 시)
ㄱ. "석유가스 가득참" 이라는 이유로 정유공장이 멈추고 -> 전체 석유가스 및 경유 생산량이 줄어듦
ㄴ. 경유도 고체연료->로켓연료 만들어야 해서 여유분이 있어야 함.


그냥 저렇게 해놓으면 거의 안멈추고, 비율 1:1로 알아서 섹스하게 맞춰짐.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