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설명을 도와줄 원유 공장이다 석탄액화지만 아무튼 출력물 3개 나오는건 원유랑 같으니 그러려니 하삼.


2.0와서 굉장히 큰 변경점 중 하나가 공장을 회로 신호로 직접 비활성화 가능하다는 점임.

펌프 그거 유속도 있고 전기도 연결해줘야하는데 귀찮게 펌프달지말고 그냥 화학공장에 직접 회로 꽂아다가 작동여부 선택해주삼. 마찬가지로 쉬프트 우클 쉬프트 좌클로 복사되는데다가 회로 선도 3개 묶어서 Ctrl+c v 하면 다 알아서 연결 됨.



경유 분해도 똑같이 해주면 됨.


왜 2만이란 수치를 쓰냐하면 탱크 80퍼 차면 2만이라 그럼.


나는 윤활유를 탱크에 저장하기보단 그냥화학공장 2개 지어서 필요할때마다 만드는편임 애초에 존나 필요하지도 않거든 중유 저장하면 그게 곧 윤활유인데 머 상관 없음.



그리고 젤 중요한 원유공장과 화학공장이 뒤집기가 가능해졌음. 그래서 교차로 뒤집어서 배치하는 것을 통해서 유체 입력을 훨씬 깔끔하게 할 수 있고, 유체 출력이 2종류 이상 나오는 공정(바닐라에선 고급 정유, 석탄 액화가 끝임) 출력을 파이프별로 따로 빼도되는데 그냥 펌프 존나 박고 필터 걸어서 스시파이프 하는게 젤 깔끔함.


출력 막히지 않냐고 하면 어차피 하나라도 꽉차면 출력 막힘.

유체가 2종이상 들어가는 크래킹이나 황같은경우도 뒤집기를 활용하면 컴팩트하게 지을 수 있어서 엄청 좋아졌다.


뒤집기는 디폴트 단축키는 H V일거임. 난 바꿔서 모름.





심지어 이제 유속 개념도 없어서 공장짜기 굉장히 편하다. 유체가 진짜로 개 날먹이 되버렸으니 뉴비들도 쫄지말고 일단 유체 공정도 다 박고 보는 편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