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쓰는 공장들에게 회로 박아서 제작법 읽기와 내용물 읽기를 활성화해 파이프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유체 네트워크 내 필요한 유체량을 통합해서 계산한뒤 그만큼의 유체를 쏴주고 남은 유체를 다시 재회수하는 제어시스템을 작성할 수만 있다면 파이프 꼬이는거 신경 안쓰고 공장 부지내 단일 파이프만 사용해서 전부 관리 가능할거 같은데

그런데 유체는 어차피 품질이 없으니까 신호기 속도모듈 조합에 제약걸리는 것도 없으니 걍 속도 땡기다보면 틱 연산과 펌프 동작보다 소모량이 빨라지는 시점이 올테고 그때부턴 스시파이프 네트워크를 쓰는게 직결 꼽아서 순공급 하는 것보다 느려질테니

아 머리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