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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의 시작부터 최종 결과물 까지를 한 사이클로 격리
부패 역 -> 영양소 -> 열매 2종 -> 바이오 -> 펜타포트 -> 연구팩, 로켓
-> 부패 역
부패역에서 씨앗을 제외하고 하차하면 사이클 초기화
정기 루트로 부패역을 지나가게 하고
추가로 라인이 부패로 막히는 경우를 방지하기위해
인터럽트로 화물차에 부패만 있는 경우로설정해서
기지 파손 연구팩사용안함등 자동으로 새로 고침을 하는거임
이러면 열매 2종에서 투입기 필터로 씨앗을 제외하고
영양소 역에서 부패 밸트를 기차있음 으로 설정해서
영양소 역에 기차가 올때 생산하게 만들어서 영양소 신선도도 관리하고
기차 화물칸을 기차 내용물읽기랑 투입기 회로로 4분할 해서 쓰는거임
비율은 영양소 15칸, 젤리 7칸 , 으깨진 유마코? 7칸 정도로하고
열매제배 쪽은 레이더로 신호 쏴서
영양소역에서 출발조건을 영양소 준비완료신호 and 열매 준비완료신호 받고
열매쪽 투입기를 영양소 상차랑 동시에하게
영양소 역에서 기차 내용물 영양소 1이상으로 걸어두고
문제는 펜타포트 알인대 아직 고민중임
비슷한 발상으로 농장역에 기차가 오기 시작할때만 수확을 시작하도록 회로를 짜보고 있었음
좋은 아이디어인듯? 완성되면 참고해보고싶내 그리고 ㄹㅇ 글레바는 회로랑 기차일정을 떡칠할수록 완성도가 높아질거같음
영양소랑 젤리, 유마코 껍질깐거 상하는 시간 너무 빨라서 괜히 기차에 넣고 빼고 하다가 손실 너무 심할듯한데 최대한 가까이 지어서 싱싱할때 넣는게 좋을듯
ㅇㅇ 으깬유마코 상차는 에바야
할거면 아예 벨트에 안올리고 화물차째로 즉시 처리하는게 나을듯
역을 그냥 바로 붙여서 1화물차당 4챔버 정도만 하고 바로 앞으로조금이동해서 또 4챔버 하는식으로 생각하고있음
출발조건을 영양소나 바이오플럭스가 비었을때로 맞추는게 좀더 낭비가 덜할듯
어느 역을 말하는거임? 영양소? 부패역?
이거 재밌겠네ㅋㅋ 글레바가 젤 해볼게 많아
나도 고민중이긴 한데 내가 내린 결론은 무조건 필요한건 라인 마지막에 조건없이 느린속도로 태워버리는 투입기가 필요하다는거임 그래야 어떤 상황이든 최소한의 신선도를 확보할 수 있음 수요가 없으면 썩기때문에 의미 없을지라도 항상 최소한의 수요를 만들어줘야함 - dc App
수요가 없으면 안만들면 됨
농업기계도 회로가지고 비활시키면 할수는 있을듯 근데 효율면에서 좋지않을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