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크기 밀도만 600, 적 확장 없음, 공해 없음 시작지역 600으로 했고 이 세이브로 메가베이스 만들어볼거라 부패 100는 그대로 놔둠.



팩토리오에는 신이 존재하고 바이오 연구소안에서 일하고 있다.

4개 + 약간의 2티어 모듈만으로 약70spm에 과학 소모율50퍼 생산량 24퍼

적기지포격 업적이랑 같이 하려고 불카누스 먼저 갔는데 스피드런은 무조건 선 글레바가 맞는거 같다.


선 글레바가야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있는데

1. 글레바가 필수 선행 연구가 꽤 있음.

탄소섬유, 로켓포탑, 로켓 데미지, 고급 소행성 처리 + 바이오 연구소 돌릴거면 포획과 연구소까지 연구할게 많음. 반대로 불카누스는 소행성 연구정도만 중요하고 풀고라는 그대로 아퀼로 연구가 가능함

2. 바이오 연구소가 과학 반값 할인이라 후반 시간 잡아먹는 극저온 과학팩을 반만 만들어도 되는게 개사기임

3. 공해 없음이면 공격없어서 테슬라타워가 불필요하고 외부에서 로켓발사할 자원 다 얻어온다고하면 바이오플럭스만 고장안나게 만들 수 있다면 무한히 돌아감

4. 엔딩까지 굳이 나우비스에 주조소 + 대형드릴 할 필요가 없음. 철 1, 구리 2, 강철 1/5 빨간벨트로 다른 행성 개척하는동안 버퍼 쌓으면 엔딩까지 충분함


그러니 모두들 불카누스 풀고라를 멀리하고 츤데레 글레바를 정실로 삼자.




물류 임바고도 같이 깨느라 여긴 로봇포트도 없는데 자원무한이라 과학생산 1개 만들고 다른 행성 갔다오면 엔딩보고도 남을 과학 생산해놓음

나중에 레일건 만들 재료 필요해서 다시오긴 했는데 건물은 진짜 하나도 안 건들임.




글레바는 바이오플럭스생산만 꾸준히 할게 만들수 있으면 크게 어려움은 없음.

로켓재료는 난 그냥 나우비스에서 2개분 가져다 내려놓고 스택쌓은 2개로켓분 과학 가져가는 식으로 해결했음.

글레바 빌드는 별거 없고 벨트 ㄷ모양으로 만들어서 여분의 과일을 껍질깐다음에 전부 난방타워에 태운다는 생각이었는데, 바이오 플럭스 소모량이 적어서 역류하는중.



공해 없으니까 제일 처음 이사왔을때부터 펜타포트 저기 있었는데 엔딩볼때까지 인사조차 안해주더라.




풀고라는 진짜 가장 기초적인것만 해주고 4시간만에 탈출했음.

로켓 재료도 전부 재활용에서 튀어나와서 시간 줄일거면 로봇으로 여기서 줄이는게 맞는거 같음.

로켓 사일로만들 전기엔진 200개 챙겨가는거 잊지말자.




아퀼로는 왕복 어려워서 필요한재료 다 생각해서 싹다 가져갔는데 로봇포트와 빨간칩 안가져가서 결국 3시간동안 인간물류로봇했음.

메카아머없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처음 섬에 얼음발판 충분하더라.

우라늄연료는 약 25개정도 사용했고 난 열파이프 가져간게 부족했는데 넉넉하게 300개 정도 가져가는게 좋을듯 이기지는 한 200개 씀.


우주선 스샷을 안찍었는데 그냥 1회차 엔딩본거 레이저를 일반탄창 기관총으로 바꿔서 사용함.

일반탄창 2k, 로켓 1.5k, 레일건 탄약 200개정도 들고 갔는데 막지막에 부족했음. 다들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더 들고 가자.

연료랑 산화제도 각각 4탱크 가득 채웠는데 중간쯤 보급시간 가지고도 부족했음. 넉넉하게 들고가야 마지막까지 스무스하게 갈수 있는듯.


이제 시간제한있는 도전과제는 다 끝났으니 남은 도전과제는 천천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