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임 없어양. 하면 할수록 제작자가 천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당. 토착생물과 불청객의 입장에서 오염으로 인한 대립과 서바이벌 요소를 집어넣고. 한편으로 너무 하드하지 않게 공정과 최적화 등을 고민할 수 있게 하는 게임이라니...
이런 게임 없어양. 하면 할수록 제작자가 천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당. 토착생물과 불청객의 입장에서 오염으로 인한 대립과 서바이벌 요소를 집어넣고. 한편으로 너무 하드하지 않게 공정과 최적화 등을 고민할 수 있게 하는 게임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