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자동화에 목숨을 걸었는데


플레이타임이 길어지면서


완전 레일로드 타이쿤을 하는 느낌;;; 자원찾으러 사방을 댕기고있음


철도신호 이해가 조금 되니 재미있다


지들끼리 처박다가 신호 조금 바꾸니 수월하게 댕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