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시절에는 저거 뜨면 노란박스 딱 설치하면 알아서 새 박스에 주루룩 넣어주던데
왜 2.0되서는 설치해줘도 그냥 멀뚱멀뚱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다 이거 때문에 일일이 건설로봇 없애주고 있는데 좀 답답해서 질문해봄
뭐가 바뀐거임?
1.0 시절에는 저거 뜨면 노란박스 딱 설치하면 알아서 새 박스에 주루룩 넣어주던데
왜 2.0되서는 설치해줘도 그냥 멀뚱멀뚱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다 이거 때문에 일일이 건설로봇 없애주고 있는데 좀 답답해서 질문해봄
뭐가 바뀐거임?
노란상자옆에 지어놓은 로보포트가 다른로보포트랑 연결되어있는지확인
다 이어져있긴한데 1.0에는 그냥 상관없이 옆에 빈 박스면 알아서 보관했는데 저 로보포트가 독립이어야 저기에 집어넣게 바뀜?
난 잘 넣던데 최적화하면서 조금 반응 느린거 아님?
그런가 아예 멍청히 둥둥 떠다니길래 좀 지켜봐야겠네
ㅋㅋ 기존 로봇물류 네트워크랑 연결해보샘 주변에 이어져있었는데 끊긴곳 있을꺼
1번 2번 위치로 하면 1번에서 로봇이오고 해체 한 후에 공간이 없었는데 로보포트를 해체해서 1번 2번 물류가 끊긴후 2번에 보관상자를 설치해도 로봇자체가 1번에서 로봇이 날아온 판정이라 못찾고 있는거
저게 몇시간 전이라 지금은 안 그런데 다음에 또 그러면 확인해봄
아아 그런건가 1.0 때는 그거도 융통성있게 잘 했던거 같은데 ㄳㄳ
네트워크 끊기면 둥둥 떠다님 끊긴곳 없나 확인 1때도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