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플랫폼 구축을 하는거지..
첨에 나우비스에서 기본적인 내행성계 움직임이 가능한 수준으로만 만들고,
불카누스 보내서 토대 존나 확장하고 4티어 벨트도 올리고, 타워도 좀 늘리고 시설도 좀 좋게 하고 한다음에
풀고라 보내서 적당히 신호기나 모듈 적당히 올리고
글레바 보내서 로켓타워랑 묶음 투입기 적당히 올리고 탄창쌓은다음에
아퀼로는 만들어놓은 탄으로 버티다가 핵융합로랑 필요하면 레일건 딱 올리고
근데 처음부터 전기 핵융합로 쓰고싶은 욕심도 있어서 핵융합로는 나우비스로 옮긴다음 올리는게 나을지도 몰겠네
굳이 3행성 다 도는건 좀 오바같고 나우비스에서 기본만 만들고 자원 남아도는 행성보내서 완성은 해볼만한듯
나 기본값으로 하는데도 나우비스에서 자원 엄청 넉넉해서 굳이굳이같네
연구 + 대형채광드릴 이 두개만으로도 엄청 널널한듯 주조소도 아직 안썻어
불카누스같은데는 플랫폼 궤도에 큰 소행성 돌아다녀서 짓다가 작살나는 귀찮은 경우 있음. 그냥 안전한 나우비스가 짱
플랫폼이 비싼게 아니라 굳이 하나 계속 업글할필요는
하나를 계속 업글한다기보단 애초에 녹벨이나 묶음 투입기 같은것들이 나우비스에서만 나오는게 아니니까 생각한거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