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글레바도 과생산하는게 제일 편하다

단지 라인 끝을 그냥 잘라두는게 아니라 난방타워에 연결해서 남는걸 전부 태워버리면 된다는 정도의 차이만 있다


이유는


1. 과소생산 맞추기 어려움

글레바는 의외로 공장이 몇개 안필요한데 뒤집어말하면 공장1개당 제작속도가 빠르고 다시말해 공장갯수가 1개만 차이나도 확 남았다 확 모자랐다 하기 쉽다는 뜻이다. 과생산을 목표로 하면 부족하면 무지성 늘리기 하면 되는데 딱 이하로 맞출려면 겁나 번거롭다



2. 어차피 폐기라인을 따기 마련임

어쩄든 썩는거 대비해서 벨트로든 로봇으로든 부패물질 남는거 모아다가 버리는 구조 만들기 마련인데 그냥 그 구조 활용해서 과생산후 공장에서 안집어가고 남는거 다 갖다 버리면 됨



3. 전기

많이 태워야 전기가 많이 나옴



4. 포자배출 많지않음?

그냥 많이 태우고 많이 썩혀서 석탄을 많이 만드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