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장비 전설이니 뭐니
그런 건 노가다, 트라이앤에러로 어떻게든 되는 문제니까 마악 큰 관심은 없음
대량 생산이 필요한 건 아니니까...

다만 궁금한 건 품질작을 통해 하이엔드 시점에서 과학팩 생산을 어느 정도로 최적화할 수 있을까임

고품질의 과학팩은 그 양이 늘어나니까
전설급의 과학팩은 일반 과학팩의 6배에 해당하는 연구량을 지님

모든 공정에 생산 모듈을 넣는 것과 품질 모듈을 넣는 것 중 어느 쪽이 좀 더 효율적일까
재활용기를 통해 품질 상승에 집중하는 게 좋을까 아님 저품질은 저품질대로 따로 조합해서 생상하는 것이 효율적일까

효율의 기준은 뭘로 따져야하는가
동일한 양의 인풋 기준 생산량?
단위면적당 생산량?

일부 환경 하에서는 재료가 무제한이니까...
환경 별로, 과학팩 별로 다른 기준을 세우는 게 합리적인가?
그것도 최적화가 가능한가??

또 생산량 연구 풀강 기준으로 일부 재료는 전설급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복사하는 게 가능한데... (액체 금속으로 전설 저밀도 생산, 분해시 전설 금속 획득 가능)
저 경우에는 저러한 재활용 공정으로 전설급을 확보하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그런 걸 할 시간에 그냥 생산된 2차 생산품을 차후 공정으로 돌리는 편이 좋은가??

아직 외계 행성도 다 정복 못한 늅늅이지만...
나중에 다 열고 저런 것들 머리 꼬라박으면서 실험할 생각에 벌써부터 도키도키함
품질 시스템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