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구리 초당 9~12 생산 완성
비율 고려해서 다시 짠 다음 잔뜩 늘리면 나도 글레바에서 살림 차릴 수 있다
멈추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거 같아서 철판, 구리판 상자 꽉차면 박테리아 갈아서 없애버리게 해놓음
처음에는 딱뎀해서 썩는거 없이 바로바로 써버리려고 했는데 몇시간 생각하니까 젤리랑 유마코의 생산과 소모가 불균형해서 그딴거 하려면 회로 개복잡해질 거 같음
걍 모든 기계에 썩었을 때 대비책 넣어주고 생각 접음
철, 구리 초당 9~12 생산 완성
비율 고려해서 다시 짠 다음 잔뜩 늘리면 나도 글레바에서 살림 차릴 수 있다
멈추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거 같아서 철판, 구리판 상자 꽉차면 박테리아 갈아서 없애버리게 해놓음
처음에는 딱뎀해서 썩는거 없이 바로바로 써버리려고 했는데 몇시간 생각하니까 젤리랑 유마코의 생산과 소모가 불균형해서 그딴거 하려면 회로 개복잡해질 거 같음
걍 모든 기계에 썩었을 때 대비책 넣어주고 생각 접음
맞음 무조건 다 썩는다고 생각하고 만들면 맘편함
난 그냥 일정갯수 이상의 부패물과 씨앗과 알을 요청상자로 불러서 난방기계로 넣어버림
왜 박테리아를 갈아 아깝게?
철구리 박테리아가 부패하면 그냥 철구리 광석이 되는거임 오히려 일부러 부패를 시켜야하는 몇안되는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