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1) 처럼 공장 지으면서 여기저기 썩는거 때문에 골치를 썩었는데
그렇게 짓는게 아니었음
2)번처럼 농사를 일단 많이 지은다음
거기서 빼돌려서 쓰고 나머지는 태워버리는 느낌
그래도 깔끔하게 돌아가게 하려면
여기저기 회로를 너무 많이 걸어야 하는 것 같긴 함
처음에 1) 처럼 공장 지으면서 여기저기 썩는거 때문에 골치를 썩었는데
그렇게 짓는게 아니었음
2)번처럼 농사를 일단 많이 지은다음
거기서 빼돌려서 쓰고 나머지는 태워버리는 느낌
그래도 깔끔하게 돌아가게 하려면
여기저기 회로를 너무 많이 걸어야 하는 것 같긴 함
글레바가 약간 극단적임 딱코로 생산하기(알) or 존나 많이 생산하고 남은 건 태워버리기 이거라 ㅋㅋ
나도 가서 뇌정지 쎄게 왔다가 1. 열매 싹 다 까서 다 태워버리기 2. 영양소는 빙글빙글 돌려서 썩으면 중간중간 모아서 다시 영양소화 이 두 라인만 돌아가게 하고 거기서 계속 파생시키니까 편해지더라
아직 메카니즘을 이해못했구나 농장 각1개만 있어도 6벨트 뽑는거 일도아님
유마코랑 젤리는 각 5개씩만 있어도 떡을치고 핵심은 바이오플럭스로 영양소 대량생산해서 돌리고 영양소 썩으면 발전소행,
박테리아로 박테리아 무한생성하면서 초반 젤리 유마코는 바이오플럭스로 영양소만 충분히 공급되면 되니까 각 3~5개만 있어도 철, 구리 6라인 풀벨트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