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린이 오늘 불카누스 처음가보고 거기서 주조소 인가 만들고 주황색 연료 뽑아내기 시작했는데...
타고온 우주선이 뽀개졌습니다... 불카누스 갈때도 거의 비실비실한 상태로 도착하긴했는데...
그래서 지금 나우비스에서 새로운 우주선하나 짓고있는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불카누스에서 주황색 연료를 만들면 그걸 나우비스로 어떻게 쏴주나요..?
또 하얀색연료 만드는 플랫폼이 나우비스쪽에 떠있긴한데 이걸 불카누스로는 못쏴주나요?
불카누스에서 주황색 연료를 만들면 그걸 나우비스로 어떻게 쏴주나요..?
또 하얀색연료 만드는 플랫폼이 나우비스쪽에 떠있긴한데 이걸 불카누스로는 못쏴주나요?
우주선을 자동화하면 됨 기차처럼 쓸 수 있음
우주선 디자인 어려우면 념글에 초반용 우주선 청사진 올린 글 있으니까 그거 찾아보셈 난 그걸로 초반 4행성 물류 다 때웠음
불카누스 정도면 그냥 거기서 연구기지 다 새로 새워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