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로 추가된 고가철도 우주시대 품질작 외엔 싹 바닐라
설정도 맵만 사막 안뜨게 리롤 몇번 하고 기본세팅으로 시작함
절벽 안끄고 했는데 상관 없었을 것 같음 나우비스의 비중이 생각이상으로 작아서 대충 지어도 되는 수준
불카누스 가는 우주선
성간 항행용 첫번째 우주선
스타터팩을 상자역할로 사용함
투입기 필터가 없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일
풀고라 가는 우주선
풀고라는 태양광 딸려서 하단부에 더 지음
정박중에 하단부에 기스가 나서 밑부분에도 포탑이 하나가 있다
아퀼로 이전 행성간 우주선
본격 물류용이라 추가 창고를 잔뜩 붙이고 보니 커진 우주선
마음에 들어서 세개 복붙해서 사용함
가늘게 만들어서 포탑을 가운데만 까니까 의외로 공간이 잘나왔음
풀고라에서 품질 가지고 놀면서 태양광을 희귀로 맞춘것도 한몫 함
평시 속도는 170 에서 190 정도 나왔다
글레바 개발 후
고급 소행성 처리 후 방해석 날먹용으로 만든 우주선
빠르게 가도 항해간 나오는 소행성 량이 정해져있다고 했는데 처리속도가 느려서 다 버린다
는 생각으로 옆으로 길어짐
+바리에이션 과학팩 생산용
본디 멈춰있지만 되지만 자원 부족하면 이동도 한다
속도는 110 언저리
아퀼로 물류용
원래 크기는 위 정박선이랑 같았는데
아퀼로 정박 중에 탄약이 소모되서 밑으로 늘어남
자가용 하나 물류용 하나 해서 두개 만들어서 운용함
속도는 평시 190 에서 210 사이
엔딩 후
바리에이션의 바리에이션으로 끝났다
레일건포탑 우주선으로 쏘면 고혈압으로 뒤질 것 같아서 아퀼로 물류용 우주선을 하나 복붙해서 재료 실어나른뒤 위에서 만들고 개량함
물류용이 아니라서 전력 신경 안쓰고 상위모듈 잔뜩 박아서 생산 속도는 늘었지만 전력은 ㅈ박았다
177시간 걸렸다
소감은
기존 우탐모와 다른 느낌 주려고 힘을 쓴게 느껴졌음
딱히 무한업글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허전하지 않는 만족감과 경험
한다면 하겠지만
40시간 업적 어제 서버 들어가서 할 걸 그랬다
다들 대단하네
나도 이제 엔딩 경력자
ㅊㅊ